[속보] 오후 6시까지 확진자 1561명…어제보다 171명 늘어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1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56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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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한 1390명보다 171명 늘었다. 일주일 전인 지난주 수요일(11일)의 오후 6시 집계치 1608명과 비교하면 47명 적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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