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39명 발생 … 창원 14명·창녕 10명 등(종합)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8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가 3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14명, 창녕 10명, 통영 4명, 거제·고성 각 2명, 사천·밀양·남해·산청·함양·거창·합천 각 1명이다.
창원 확진자 중 8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999~9001, 9017, 9022, 9024, 9026, 9027번으로 분류됐다.
4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9002, 9012, 9018, 9025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2명은 해외입국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9020, 9021번으로 분류됐다.
창녕 확진자 10명은 모두 도내 확진자의 직장동료이며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고 9028~9037번으로 분류됐다.
통영 확진자 4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9003~9006번으로 분류됐다.
거제 확진자 중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가족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9009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도내 확진자의 동선 접촉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9023번으로 분류됐다.
고성 확진자 2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9007, 9008번으로 분류됐다.
사천·합천·산청·남해 각 1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9010, 9011, 9014, 9015번으로 분류됐다.
밀양 확진자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직장 동료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9013번으로 분류됐다.
함양 확진자 1명은 수도권 관련 확진자이며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고 9016번으로 분류됐다.
거창 확진자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9019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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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9034명(입원 1278명, 퇴원 7733명, 사망 23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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