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소화가 잘되는 우유 국산5곡 미숫가루. 사진=매일유업

매일유업 소화가 잘되는 우유 국산5곡 미숫가루. 사진=매일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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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매일유업은 ‘소화가 잘되는 우유’ 신제품 ‘국산 5곡 미숫가루’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 국산 5곡 미숫가루는 100% 국산 곡물(현미, 보리, 찹쌀현미, 조, 수수)과 국산 벌꿀로 만들어 건강한 단맛을 냈다. 색소와 감미료 없이 미숫가루 본연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1회 음용이 적합한 190ml를 멸균팩에 담아 실온·장기보관이 가능하다.

신제품은 지난달 30일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첫 선을 보였다. 당초 일주일 간 판매할 계획이었으나, 판매 개시 후 이틀 만에 준비한 7000박스(24개입)가 모두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매일유업은 이날부터 주요 온·오프라인 쇼핑몰을 비롯한 유통채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2005년 출시된 매일유업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막 여과 공법(Ultra-Filtration)을 사용한 락토프리 우유다. 효소를 사용해 유당을 분해하는 경우 단 맛이 나는데, 막 여과 공법은 이와 달리 우유 본연의 고소한 맛과 영양을 그대로 살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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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은 소화가 잘되는 우유 매출의 1%를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기부하고 있다.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은 매일 우유를 배달하며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활동이다. 소비자들은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구매하는 것만으로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에 동참하는 셈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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