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방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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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중앙지법은 17일 청사 서관 2층 형사항소과 형사접수실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역학조사 결과 밀접 접촉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진단검사 대상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확진된 직원이 법정에 출입하지는 않아 예정된 재판기일을 변경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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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에서는 앞선 이틀 동안 민사부 판사 1명과 민사부 소속 직원 2명 등 모두 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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