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히 다녀와' 강서구 월정초 정문에서 한 학부모가 등교하는 딸과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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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야' 마포구 성원초 학생들이 선생님의 인사를 받으며 등교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오랜만이야' 마포구 성원초 학생들이 선생님의 인사를 받으며 등교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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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 속 초중고 상당수 학교들이 2학기를 시작했다. 등교 확대 방침으로 수도권 등 4단계 지역에서도 부분 등교가 이뤄졌다. 17일 등굣길 풍경을 모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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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 꼭 잡고' 강서구 월정초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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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관심 속에서' 강서구 월정초 학생이 등교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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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마포구 성원초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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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와' 강서구 월정초 정문에서 한 할머니가 손자에게 가방을 걸어주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잘 다녀와' 강서구 월정초 정문에서 한 할머니가 손자에게 가방을 걸어주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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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가득' 강서구 월정초 정문에서 한 학부모가 등교하는 아들의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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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강서구 월정초 정문에서 한 학부모가 등교하는 아들의 땀을 닦아주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우리 아들' 강서구 월정초 정문에서 한 학부모가 등교하는 아들의 땀을 닦아주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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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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