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17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1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17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1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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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7일 오전 1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6명, 함안 3명, 통영 2명, 김해·남해·합천 각 1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10명, 조사 중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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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8903명(입원 1306명, 퇴원 7575명, 사망 22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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