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31까지 시 홈페이지, 자동응답 전화, 서명부 등 온·오프라인 병행

자료사진 [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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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도 원주시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의 원주 연장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을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GTX 유치 서명운동은 오는 31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서명부를 통해 참여하거나 원주시 홈페이지 또는 자동응답 전화로 참여할 수 있다.

원주시는 GTX가 원주까지 연결되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주요 도심과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돼 원주~수도권 간 출퇴근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입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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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달 원주시·경기 광주·여주·이천시 등 4개 시가 공동으로 구성한 민간 주도의 GTX 유치 공동추진위원회는 청와대 국민청원을 진행하고 있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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