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인 15일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진단 검사를 받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17명이라고 밝혔다. 토요일 집계 기준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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