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최우선 코로나 상황 유연 대응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 [이미지출처=함양군]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 [이미지출처=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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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2021 경남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함양군과 조직위가 엑스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10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서춘수 군수의 주재로 조직위 김종순 사무처장, 강승제 부군수를 비롯한 군과 조직위 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 6월 보고회 시 논의된 사항들의 구체적 처리 계획이 보고됐으며 부서별 책임하에 내실 있게 추진해 엑스포 성공개최의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방역전문가의 의견으로 완성된 행사장별 세부 방역설명서를 바탕으로 군민과 관람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엑스포 운영계획이 제시됐다.

서 군수는 “그동안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노력한 모든 분께 감사의 뜻을 표한다. 개최까지 기반시설 등 세심한 점검과 철저한 방역체계구축으로 성공적으로 이끌어 산삼과 항노화 산업의 중심 군이 도약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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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직위 김종순 사무처장은 “실외 야외체험 공간의 확대와 온·오프라인이 병행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엑스포를 준비하고 있다. 엑스포 완성도를 높이는 데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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