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종료 앞두고 3주 동안 매일 선착순 무료 티켓

42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서울극장이 ‘고맙습니다 상영회’로 관객들에게 작별을 고한다. 오는 31일 영업 종료를 앞둔 서울극장은 오늘(11일)부터 3주 동안 평일 하루 100명, 주말 200명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티켓을 제공한다. 이날 매표소 앞에 영업 종료 및 멤버십포인트 소멸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42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서울극장이 ‘고맙습니다 상영회’로 관객들에게 작별을 고한다. 오는 31일 영업 종료를 앞둔 서울극장은 오늘(11일)부터 3주 동안 평일 하루 100명, 주말 200명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티켓을 제공한다. 이날 매표소 앞에 영업 종료 및 멤버십포인트 소멸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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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극장의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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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서울극장이 ‘고맙습니다 상영회’로 관객들에게 작별을 고한다. 오는 31일 영업 종료를 앞둔 서울극장은 오늘(11일)부터 3주 동안 평일 하루 100명, 주말 200명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티켓을 제공한다. 서울극장은 1979년 문을 열고 종로의 문화 상징이 됐다. 1989년 3개관을 운영하며 멀티플렉스 효시로 여겨졌다. 그러나 대기업 멀티플렉스가 본격 등장하면서 인기가 줄었고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영업중단의 결정적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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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극장에 1970년대 주요 작품이 전시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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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극장에 코로나19 확산 방지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서울극장에 코로나19 확산 방지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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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서울극장. /문호남 기자 munonam@

굿바이 서울극장.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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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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