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64명 발생 … 창원 30명·함안 10명 등(종합)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0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가 6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30명, 함안 10명, 거제 9명, 진주 4명, 김해 3명, 고성 2명, 통영·밀양·산청·함양·거창·합천 각 1명이다.
창원 확진자 중 14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118, 8124, 8127, 8128, 8132, 8133, 8137, 8138, 8142, 8143, 8150, 8161, 8162, 8165번으로 분류됐다.
13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8119~8123, 8126, 8131, 8141, 8144~8146, 8151, 8163번으로 분류됐다.
3명은 창원 마트 관련 확진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8125, 8164, 8166번으로 분류됐다.
함안 확진자 중 4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170, 8171, 8176, 8177번으로 분류됐다.
2명은 수도권 확진자의 가족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8173, 8174번으로 분류됐다.
2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172, 8179번으로 분류됐다.
2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8175, 8178번으로 분류됐다.
거제 확진자 중 3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117, 8129, 8156번으로 분류됐다.
3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116, 8158, 8159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하고, 1명은 수도권 확진자의 가족이며 나머지 1명은 해외 입국자다. 모두 양성 판정을 받고 8140, 8157, 8160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 중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과 가족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8167, 8169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나머지 1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모두 양성 판정을 받고 8168, 8130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3명은 모두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134~8136번으로 분류됐다.
고성 확진자 2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8148, 8149번으로 분류됐다.
통영·산청·거창 확진자 각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153, 8154, 8155번으로 분류됐다.
밀양·합천 확진자 각 1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8147, 8139번으로 분류됐다.
함양 확진자 1명은 수도권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152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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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8176명(입원 1189명, 퇴원 6967명, 사망 2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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