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 하남파출소 ‘으뜸순찰팀’ 선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경찰서 하남파출소 2팀이 ‘2분기 으뜸순찰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9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하남파출소 2팀이 으뜸순찰팀에 선덩됐으며 공적이 탁월한 서다솜 순경이 표창을 받았다
팀 전원에게는 포상휴가 1일이 주어졌다.
하남파출소 2팀은 광주광역시경찰청 지구대·파출소 순찰팀 중 중요범인검거 및 범죄다발지 범죄예방활동, 고위험 정신질환자 보호조치 등 지역경찰활동 및 내부역량 평가 등 전 분야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광남 광산경찰서장은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하남파출소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지역경찰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함께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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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으뜸순찰팀은 광주경찰청 소속 40개 지구대·파출소(141개 팀) 중에서 112현장검거지수, 범죄예방활동, 공동치안체 활동 등을 평가해 매 분기별 성적이 우수한 지구대 1개팀, 파출소 1개팀을 선정·시상하는 제도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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