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자 구조를 위한 인명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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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신안군 흑산도 배낭기미 해수욕장 안전관리 요원을 대상으로 인명사고 대응능력 강화 훈련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실시한 이번 훈련은 익수자 구조, 심폐소생술 등 인명구조 훈련을 비롯해 해수욕장 내 시설물 합동점검과 함께 안전한 물놀이 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 캠페인도 병행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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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목포해경은 지자체와 협조해 해수욕장 안전 순찰을 강화하고 상황 발생에 대비한 구조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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