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성장현 용산구청장, 용산공예관 부채 특별전 관람
[서울시 자치구 포토뉴스] 성장현 용산구청장, 용산공예관 부채 특별전 관람...김수영 양천구청장, 취약계층에 말복맞이 '100인의 백숙' 삼계탕 전달
성장현 용산구청장, 용산공예관 부채 특별전 관람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장현 용산구청장이 5일 한남동 용산공예관(이태원로 274)을 찾아 ‘부채, 남실바람이어라’ 특별전을 관람했다.
‘부채, 남실바람이어라’전은 오는 29일까지 열린다. 선자장 김동식 장인의 백접윤선, 백접선, 염색백접선, 세살조각황칠선, 쪽물염색선, 미니비단선 등 작품 30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용산공예관은 지난 2018년2월 문을 열었다. 지하 3~지상 4층, 연면적 2800㎡ 규모다. 1층 공예품 판매장과 2층 도자기ㆍ한복 체험장, 3층 공예 배움터와 공방, 4층 야외공연장을 갖췄다.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쉰다.
성장현 구청장은 “전통 공예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문화적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서울시 최초로 용산공예관을 조성했다”며 “전시회 뿐 아니라 전통공예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 취약계층에 말복맞이 '100인의 백숙' 삼계탕 전달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6일 오전 신월2동 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열린 말복맞이 ‘100인의 백숙’ 삼계탕 나눔행사에서 동지역보장사회협의체, 직원들과 함께 취약계층 10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날 삼계탕과 반찬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아래 김수영 구청장을 비롯 동협의체 위원, 복지통장 및 동주민센터 직원들을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김수영 구청장은 “긴 폭염으로 심신이 지친 구민분들이 이번 말복맞이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 도쿄올림픽 속사권총 한대윤 선수 소속 노원구 사격단 간담회 참석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6일 오후 5시30분 노원구청 구청장실에서 열린 노원구 사격단 간담회에 참석했다.
노원구 사격단(감독 차상준) 소속 한대윤 선수는 2020도쿄올림픽 속사권총 25m에서 4위를 달성하며 아깝게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으나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1988년 사격에 결선 제도가 도입된 이후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25m 속사권총 종목 결선 진출이라는 기록을 남기며 큰 주목을 받았다.
더욱이 부상을 딛고 33살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첫 올림픽 무대를 밟고 획득한 결과라 더욱 빛났다.
노원구 사격단은 1995년3월 창단, 운영종목은 남자 권총부(속사권총, 스탠다드권총 등)다. 현재 차상준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으며 한선수를 포함해 총 3명의 선수로 구성돼 있다.
이날 간담회는 오승록 노원구청장 및 최용갑 노원구체육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장 및 꽃다발 수여, 간담회 순으로 진행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었다“면서 ”노원구청의 이름을 달고 좋은 성적을 거둬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저소득 어르신 위한 식사 포장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6일 오전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저소득 어르신께 전달할 식사꾸러미를 포장하고 있다.
구는 경로식당의 휴관으로 결식 우려에 처한 어르신들을 위해 기업, 단체로부터 후원받은 삼계탕, 미역국 등으로 식사꾸러미를 제작해 전달을 마쳤다.
채현일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 나실 수 있도록 이번 급식포장 나눔을 준비했다”며 “코로나19와 무더위 등으로 어르신 결식이 발생하지 않도록 어르신 복지와 안전망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 청춘뜨락 선별진료소 격려 방문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6일 건대입구역 청춘뜨락에 위치한 서울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를 찾았다.
김 구청장은 이날 의료진과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춘뜨락 선별진료소는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확산 상황 속에서 검사 인원이 증가, 광진광장 선별진료소의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마련, 지역내 요식업 종사자와 청년층 유입이 많은 건대입구역 일대로 선정했다.
운영기간은 8월2일부터 14일까지, 일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운영시간은 종사자 및 영업주들을 고려, 오후 5시부터 9시까지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감소세 없이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구민들의 검사 요구가 증가,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를 설치·운영하게 됐다”며 “구민 여러분께서는 증상이 있으면 즉시 검사를 받아주시기 바라고, 오는 26일부터 18~49세 구민 백신접종이 시작되는만큼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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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광진구 내에는 찾아가는 선별진료소 외에도 ▲광진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중곡보건지소 임시선별검사소 ▲자양보건지소 임시선별검사소 ▲건국대병원 등 총 5곳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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