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빙톈 남자 100m 아시아신기록…9초83
아시아기록 9초91 0.08초 단축
중국의 쑤빙톈(32)이 아시아 육상 역사를 새로 썼다. 1일 일본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100m 준결선에서 9초83 만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자신과 페미 오구노데(카타르)가 함께 보유한 아시아기록 9초91을 0.08초 단축했다. 아울러 스물세 선수 가운데 1위로 결선에 안착해 메달권 진입에도 청신호를 밝혔다. 결승은 이날 밤 9시 50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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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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