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최중량급 한미진, 패자부활전서 탈락
[아시아경제 박현주 기자] 유도 여자 최중량급의 한미진(충북도청)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30일 도쿄 무도관에서 열린 유도 여자 78㎏ 이상급 8강에서 카이라 사이트(터키)에게 한판패를 당했다. 앞서 한미진은 8강에서 세계 랭킹 3위의 이리나 킨제르스카(아제르바이잔)에게 한판패해 패자부활전으로 밀렸다. 이번 경기마저 놓쳐 동메달 결정전 진출이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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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기자 phj03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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