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LG화학은 2021년 2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GM의 전기차에서 난 화재 원인은 모듈 제조 공정에서 발생한 두 가지 결함이 동시에 나타난 것으로 보고 있다"며 "리콜 절차 및 충당금 등은 현재 GM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라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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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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