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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씨, '센스톤' 시리즈 리뉴얼로 인테리어 스톤시장 입지 강화

최종수정 2021.07.27 10:06 기사입력 2021.07.2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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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형 주방에 '센스톤 쿼츠 칼라카다블랙'을 시공한 이미지. [사진제공=홈씨씨]

아일랜드형 주방에 '센스톤 쿼츠 칼라카다블랙'을 시공한 이미지. [사진제공=홈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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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인테리어 고급화 트렌드에 맞춰 '센스톤' 시리즈를 리뉴얼하고 엔지니어드 스톤과 인조대리석을 포함한 인테리어 스톤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에 적극 나선다.


이번에 리뉴얼해 새롭게 소개되는 '센스톤 쿼츠'는 천연 석영(Quartz)을 주원료로 한 엔지니어드 스톤이다. 고품질의 천연 석영을 90% 이상 함유하고 있어 천연석의 질감과 색상을 실감 나게 구현하면서도 강도와 내구성을 높인 프리미엄 마감재다.

특히 센스톤 쿼츠는 수분 흡수율이 매우 낮아 음식물로 인한 얼룩이 쉽게 생기지 않으며 세균 번식 방지에도 강해 위생적인 관리가 필요한 주방의 벽이나 상판, 욕실 등에 적용하기 좋다.


이번 리뉴얼로 최근 유행하는 물결 모양의 베인(Vein) 무늬 디자인을 포함한 10종의 새로운 디자인이 추가되면서 총 50종의 다양한 센스톤 쿼츠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대표적인 신규 디자인으로는 △최고급 이탈리아 천연 대리석의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한 '칼라카다블랙' △화이트톤으로 은은한 고급스러움을 자아내는 '라이트웨이브' △그레이톤으로 다양한 마감재와 조화롭게 어울리는 '스톤아일랜드' 등이 있다.


세라믹 타일인 '센스톤 울트라'도 함께 리뉴얼 됐다. 이탈리아에서 전량 수입되는 센스톤 울트라는 KCC글라스의 우수한 품질 관리와 이탈리아 장인의 정교한 디자인이 만나 탄생한 프리미엄 마감재로 실제 대리석의 느낌을 그대로 재현했으며 내열성과 내구성뿐만 아니라 내오염성과 내자외선성도 우수해 실내 벽이나 바닥, 주방 외에도 아트월이나 외벽 등 실내외 어느 곳에나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센스톤 울트라는 일반적인 세라믹 타일과는 다르게 1600x3200㎜ 등의 대형 사이즈가 구비돼 시공시 웅장한 느낌을 주며 이음매가 적어 깔끔한 마감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리뉴얼을 통해 총 16종의 센스톤 울트라 디자인이 새롭게 구비됐다.


센스톤 쿼츠와 센스톤 울트라는 세련된 디자인과 높은 품질을 바탕으로 강남권 고급 아파트 재건축 현장에 연이어 채택되고 있다.


이 외에도 합리적인 가격에 실용성과 위생성이 높은 인조대리석인 '센스톤 플러스'도 리뉴얼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센스톤 플러스는 주방과 욕실을 포함한 다양한 공간에 적용할 수 있으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5종의 디자인이 추가되면서 총 66종의 디자인 선택이 가능하다.


홈씨씨 관계자는 "리뉴얼로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이 대폭 추가되면서 센스톤 시리즈를 이용한 고급스럽고 다채로운 공간 연출이 가능하게 됐다"면서 "홈씨씨는 앞으로도 디자인 경쟁력과 품질을 강화하는 한편,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인테리어 스톤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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