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銀, '스포티비 나우적금' 1만좌 완판…판매기간 연장
다음 달 말까지 판매기간 연장
완판 기념 '경품 이벤트' 실시
[아시아경제 김진호 기자] IBK기업은행은 ‘IBK 스포티비 나우 적금’ 1만좌 조기 완판을 기념해 다음 달 말까지 판매기간을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적금은 스포츠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인 스포티비와 제휴해 출시한 상품으로 최고 연 5%의 금리를 제공한다.
기본 금리는 연 0.5%로 ▲스포티비의 ‘스포티비 나우’ 이용권을 기업은행 BC카드로 3회 이상 결제하면 연 2.5%포인트 ▲기업은행 입출식 계좌에서 이 상품으로 3회 이상 자동이체하면 연 1.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또 가입한 모든 고객에게 이벤트 금리 연 1.0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대상은 개인고객으로 가입기간은 최대 6개월이다. 월 납입액은 최대 20만원이며 가입은 스마트뱅킹 애플리케이션(앱) ‘아이원뱅크와 모바일 전용 브랜치 ‘IBK큐브’에서 가능하다.
기업은행은 완판 기념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 달 말까지 상품을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토트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유니폼(10명) 및 스타벅스 기프티콘(10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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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관계자는 “1만좌 판매가 조기 완료됐지만 지금도 상품을 찾는 고객들이 많아 판매기간을 연장했다”며 “앞으로도 비대면 시대에 고객 선호가 높은 서비스와 제휴를 통해 경쟁력 있는 융·복합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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