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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오줌과 치약 섞은 오물을 주차한 차 70대에 뿌렸다

최종수정 2021.07.23 15:46 기사입력 2021.07.2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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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여성이 부산 명지동 아파트단지 지하주차장을 돌아다니며 소변과 치약을 섞은 오물을 뿌리다 경찰에 붙잡혔다. [이미지출처=부산경찰청]

50대 여성이 부산 명지동 아파트단지 지하주차장을 돌아다니며 소변과 치약을 섞은 오물을 뿌리다 경찰에 붙잡혔다. [이미지출처=부산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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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오줌에 치약을 섞은 오물을 주차한 차량에 뿌리고 다닌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23일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있던 차량 70여 대에 흰색 오물을 뿌린 혐의(재물손괴)로 50대 여성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오후 8시 30분께 부산 강서구 명지동 한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을 돌아다니며 소변과 치약 등을 섞은 오물을 뿌리고 다녔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A씨가 정신이상 증세를 보여 입원 조치했으며,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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