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몬스가구, '프리미엄브랜드지수' 5년 연속 1위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에몬스는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1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생활가구 부문 5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브랜드 가치 평가모델로 브랜드의 강점, 약점 및 경쟁적 위치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미래가치까지 진단하여 브랜드의 자산 가치를 측정하는 지수다.
올해 프리미엄브랜드지수는 총 162개 부문의 547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해당 브랜드를 인지하고 있는 소비자 10만94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해 브랜드 인지, 브랜드 이미지, 브랜드 편익, 마켓 리더십, 브랜드 애호도, 브랜드 사회적 책임 등 6개 차원의 브랜드 에쿼티를 평가했다. 에몬스가구는 생활가구 부문 최고 점수를 획득해 지난해에 이어 5년 연속 1위 기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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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관 에몬스 홍보부장은 "이번 선정은 에몬스 브랜드가 프리미엄 브랜드의 가치를 공식적으로 공인 받은 만큼 뜻깊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디자인과 품질, 서비스로 더 큰 감동과 행복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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