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2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기차역 공영주차장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2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기차역 공영주차장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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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인근 먹자골목이 한산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인근 먹자골목이 한산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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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일 0시 기준 1784명을 기록했다. 종전 최다 기록인 1614명(14일 0시 기준)을 일주일 만에 경신한 것이다. 이날 서울 서대문구 신촌기차역 공영주차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가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로 북적이는 모습과 이화여대 먹자골목 일대 썰렁한 모습이 대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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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천막 아래 더위를 피하며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시민들이 천막 아래 더위를 피하며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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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인근 먹자골목 한 상점에 임대문의 안내문이 붙어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이화여대 인근 먹자골목 한 상점에 임대문의 안내문이 붙어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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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민이 손풍기로 더위를 식히며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한 시민이 손풍기로 더위를 식히며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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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인근 먹자골목의 한 폐업 상점에 일본인 관광객들을 위한 안내 문구가 붙어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이화여대 인근 먹자골목의 한 폐업 상점에 일본인 관광객들을 위한 안내 문구가 붙어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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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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