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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미국 백악관은 코로나19 상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예정대로 일본을 방문한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바이든 여사의 도쿄 방문 계획에 변화가 없다면서 "대통령과 여사는 최고위급이 이끄는 대표단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여사는 순방을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키 대변인은 바이든 여사와 미국 대표단은 대중과의 접촉을 제한하는 매우 엄격한 안전·보건 지침을 준수하고 이동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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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여사는 23일 도쿄 올림픽 개회식 참석을 위해 21일 워싱턴DC를 출발, 알래스카주를 거쳐 도쿄로 간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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