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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中 계약 불이행으로 합작투자회사 설립 계약 해지

최종수정 2021.07.19 17:25 기사입력 2021.07.1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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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메디포스트 는 중국 현지 파트너의 계약 불이행으로 합자투자회사(JV) 설립 계약을 해지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메디포스트 는 2014년 12월 9일 무릎골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의 중국진출을 위해 중국 현지 바이오 기업과 합자투자회사(JV)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설립 자본금 총 78억4000만원(700만달러)중 각각 50%씩 출자를 합의했다.

메디포스트 측은 "현지 파트너인 중국 바이오기업이 계약서에 합의한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당사는 출자금 납입일을 총 4회 연장(2017년말, 2018년말, 2019년말, 2020년말)하며, 신의성실의 원칙에 입각한 계약 의무를 이행할 것으로 촉구했으나, 현지 파트너가 여전히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음에 따라 최종 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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