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 여름 시즌 '글래드 북캉스' 패키지 출시
"시원한 객실서 책과 함께 힐링 휴가"
'힐링 도서' 1권+고체 커피 '코바' 커피 바 1세트 제공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글래드 호텔은 호텔이 직접 큐레이팅한 책과 함께 여유로운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글래드 북캉스 패키지'를 9월30일까지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글래드 북캉스 패키지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휴식을 위한 힐링 도서 1권을 제공한다. 힐링 도서는 오늘을 특별하게 기억할 수 있는 300개의 할 일을 모은 책 '하루씩만 잘 살아보는 연습, 오늘부터 300일(지은이 김신지)'과 그림에 대한 지식 없이도 그림과 깊이 만나도록 안내하는 그림 감상 실용서 '우리 각자의 미술관(지은이 최혜진)' 2개의 도서 중 1권이 랜덤으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커피빈을 통째로 갈아서 만든 '코바(coba) 커피 바' 1세트(2개입)도 제공한다. 코바 커피 바는 한 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과 똑같은 효과를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씹어먹는 고체 커피 바다.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글래드 라이브 강남 등 서울 4개의 글래드 호텔과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북캉스 패키지를 이용 할 수 있다. 패키지 이용 가격은 9만원부터(세금 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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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무겁게 책을 챙길 필요 없이 호텔로 가볍게 북캉스를 떠날 수 있는 상품"이라며 "편안한 베딩 시스템이 갖춰진 글래드 호텔에서 여유롭게 독서를 즐기며 시원한 여름 휴가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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