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13명 발생 … 각 지역 유흥 주점서 확산세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9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1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김해 6명, 창원 4명, 통영·사천·진주 각 1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김해 유흥 주점 관련 3명, 창원 유흥 주점 관련 2명, 다른 지역 확진자 접촉 2명, 도내 확진자 접촉 2명, 진주·통영 유흥 주점 관련 2명, 해외 입국자 1명, 조사 중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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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6043명(입원 739명, 퇴원 5285명, 사망 19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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