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4차 대유행…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신규확진 295명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여파로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서도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신규확진자는 295명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282명, 비수도권 13명이다.
수도권의 경우 이날 0시 기준 신규확진자(1402명)의 20.1%가 선별검사소에서 나왔다. 수도권 지역 발생 확진자(959명)와 비교하면 29.4%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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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이후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나온 확진자는 모두 2만3055명이다. 전날 하루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는 총 5만9071건의 검사가 진행됐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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