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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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수백억원의 이익이 감소하게 됐다. 증권가에서는 한국금융지주 한국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071050 KOSPI 현재가 258,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649,627 전일가 258,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자금 들어오나… 통합계좌에 증권주 기대감 '삼전·하닉' 반도체株 활황…다음 주목할 주식은?[주末머니] 대신 "증권사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대…NH·삼성 목표주가 상향"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증권주 중 최선호주(Top Pick)로 꼽았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국금융지주 한국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071050 KOSPI 현재가 258,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649,627 전일가 258,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자금 들어오나… 통합계좌에 증권주 기대감 '삼전·하닉' 반도체株 활황…다음 주목할 주식은?[주末머니] 대신 "증권사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대…NH·삼성 목표주가 상향" 주가는 지난달 16일 100% 보상안 발표 후 9만원(이달 5일)대로 내려왔다가 간신히 10만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14일 종가는 10만3500원이다.

2분기 한국금융지주 한국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071050 KOSPI 현재가 258,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649,627 전일가 258,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자금 들어오나… 통합계좌에 증권주 기대감 '삼전·하닉' 반도체株 활황…다음 주목할 주식은?[주末머니] 대신 "증권사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대…NH·삼성 목표주가 상향" 의 실적 전망은 어둡다. 하나금융투자는 4개 상장 증권사 중 한국금융지주 한국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071050 KOSPI 현재가 258,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649,627 전일가 258,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자금 들어오나… 통합계좌에 증권주 기대감 '삼전·하닉' 반도체株 활황…다음 주목할 주식은?[주末머니] 대신 "증권사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대…NH·삼성 목표주가 상향" 의 실적만 유일하게 지배주주순이익이 지난 분기보다 40.5% 감소하면서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칠 것으로 봤다. NH투자증권도 지난 분기보다 43.9% 정도 낮을 것으로 점쳤다.


한국투자증권의 100% 보상 지급에 따른 비용 550억원이 실적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반면, 경쟁사인 미래에셋증권은 투자자산의 평가이익 등이 확대되면서 역대 최대 수준의 실적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그런데도 증권가에서는 한국금융지주 한국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071050 KOSPI 현재가 258,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649,627 전일가 258,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자금 들어오나… 통합계좌에 증권주 기대감 '삼전·하닉' 반도체株 활황…다음 주목할 주식은?[주末머니] 대신 "증권사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대…NH·삼성 목표주가 상향" 를 증권주 중 최선호주로 꼽고 있다. 증시의 횡보에 따라 증권주 대부분이 3분기 실적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한국금융지주 한국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071050 KOSPI 현재가 258,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649,627 전일가 258,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자금 들어오나… 통합계좌에 증권주 기대감 '삼전·하닉' 반도체株 활황…다음 주목할 주식은?[주末머니] 대신 "증권사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대…NH·삼성 목표주가 상향" 의 경우 올 하반기로 예정된 카카오뱅크의 기업공개(IPO) 여파를 기대해 볼만 하다는 분석에서다.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카카오뱅크가 상장할 경우 공모가 기준 약 5000억원의 지분법 처분이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카카오뱅크 보유지분(상장 후 27.26%)에 대한 가치는 재차 부각될 것으로 보이며 수급적 매도는 일시적 요인으로 판단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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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상장에 따른 이익이 배당 재원으로 활용될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이홍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카카오뱅크 상장에 따른 지분법처분익이 온전히 배당으로 반영될지는 미지수이나, 일부는 올해 배당 재원에 포함될 수 있다고 예상한다"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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