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의 '컬러푸드 쉐이크' 푸드 3종. 사진=스타벅스

스타벅스의 '컬러푸드 쉐이크' 푸드 3종. 사진=스타벅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스타벅스코리아의 RTE 푸드(Ready-To-Eat·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는 간편식)인 ‘컬러푸드 쉐이크’가 출시 2주만인 15일 판매량 7만개를 넘어섰다.


컬러푸드 쉐이크는 유산균, 콜라겐, 프로틴 등 영양소별 테마로 나눠 고객이 본인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담긴 쉐이크를 선택해 먹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스파우트 파우치에 쉐이크를 담아 휴대성과 편의성을 강조했을 뿐만 아니라 패키지 후면에 표시된 물선 가이드에 따라 고객이 취향에 맞게 직접 우유, 두유, 물을 넣어 제조해 음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유산균 옐로푸드 쉐이크’는 귀리, 수수, 바질씨드, 프로바이오틱스 생균과 프리바이오틱스를 포함한 고식이섬유 식품으로 통귀리를 통해 씹는 맛을 더했다.

‘콜라겐 레드푸드 쉐이크’는 비트와 석류의 달콤한 향이 매력적이며 저분자 피쉬콜라겐과 고비타민 6종을 포함하고 있어 고영양, 고단백을 자랑한다.

AD

검정콩, 흑미와 우리땅에서 자란 오곡을 함유한 고단백 식품인 ‘프로틴 블랙푸드 쉐이크’는 무려 13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 약 계란 두개 분량의 단백질을 한 끼 쉐이크에 담은 셈이다. 단백질 함유량이 높아 포만감이 오래가며 블랙 곡물들 특유의 고소하고 깊은 풍미를 선사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