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수환 기자] 미국 금융그룹 웰스파고가 예상을 뛰어넘는 올해 2분기 실적을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웰스파고의 발표에 따르면 2분기 203억달러(약 23조345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11% 오른 것이며 시장 전망치 178억달러(약 20조4700억원)를 상회하는 수치다.

아울러 웰스파고는 2분기 60억4000만달러(약 6조946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주당 순이익은 1.38달러며 이는 시장 전망치 0.97달러를 넘은 것이다.

AD

지난해 같은 기간 웰스파고는 38억달러가량의 영업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김수환 기자 ksh205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