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8주간 전국 서비스센터서 무상점검 캠페인
오는 9월4일까지 진행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BMW그룹코리아는 오는 9월4일까지 약 8주간 장거리 이동이 많은 여름 철을 맞아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BMW와 미니(MINI) 무상 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BMW가 진행하는 '닥터 BMW 위크' 캠페인은 BSI(5년·10만㎞)가 만료된 BMW 전 차종을 대상으로 타이어, 브레이크, 각종 오일 및 필터류, 배터리, 차량 실내외 위험물 등 외부 장착물을 포함한 40가지 항목에 대해 무상점검을 제공한다.
또 오리지널 부품과 공임은 20% 할인, BMW 오리지널 타이어 및 공임은 10%할인이 적용되며, 마운트 패키지, 쇽 업소버 패키지, 벨트 패키지, 브레이크 패키지, DPF 패키지, 오일&필터 패키지로 구성된 BMW 엑스트라 케어 패키지는 부품과 공임 모두 30% 할인가로 제공된다.
캠페인 이용 고객을 위한 사은품도 마련됐다. 엑스트라 케어 패키지 구매와 함께 100만원 이상의 유상수리를 진행한 고객에겐 와이퍼 블레이드가 무상 제공되며, 사고 수리 고객에겐 수리비용에 따라 BMW 골프백 세트 또는 연료첨가제를 증정한다.
아울러 BMW 플러스 어플리케이션으로 예약 후 입고하면 BMW 우산을, 캠페인 시승 신청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겐 5만원 서비스 쿠폰을 제공한다.
미니 역시 무상점검 캠페인인 '미니 홈커밍 위크'를 진행한다. MSI(5년·6만㎞)가 만료된 미니 전 차종이 대상이며, 외부 장착물을 포함해 40가지 항목에 대해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미니 오리지널 부품 및 공임은 20%, 미니 오리지널 타이어와 공임엔 10% 할인 혜택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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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니 엑스트라 케어 패키지는 부품 및 공임에 30% 할인혜택이 적용되며, 이 패키지 이용 고객이 100만원 이상의 유상수리를 진행하면 와이퍼 블레이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사고 수리 고객에겐 비용에 따라 미니 트롤리 또는 연료첨가를 제공하며 미니 플러스 앱으로 예약후 입고시엔 미니 우산을, 캠페인 시승 신청 이벤트 참여 고객엔 5만원 서비스 쿠폰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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