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코로나19 확산 방지 특별 점검 나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함안군이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최고단계인 4단계로 상향 조정되는 등 코로나 확산 추세가 커짐에 따라 관내 다중이용시설 특별 점검에 나섰다.
13일 조규호 부군수는 가야읍 소재 노래연습장, PC방 및 실내체육시설 등을 직접 방문하여 방역 수칙을 특별 점검했다.
중점점검 사항은 전자출입명부 설치와 출입자 관리, 1일 2회 종사자 증상 확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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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부군수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커지고 있는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좀 더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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