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강변시민공원 '어린이물놀이' 무료개장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경북 안동시는 여름철을 맞아 강변시민공원 어린이물놀이장을 오는 23일부터 8월22일까지 무료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성희여고 앞 낙동강 둔치의 강변시민공원 어린이물놀이장은 매년 여름에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운영하여 이용객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안동시는 다양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기존에 설치된 수영조(면적=208㎡, 높이=50cm) 외에 에어바운스와 조립식 수영장(면적=150㎡, 높이=1m)을 임차 운영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8월3일부터 8일까지 '안동 썸머 페스티벌'을 통해 물놀이장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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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2부제로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예약제로 운영한다.
예약 방법은 인터넷 예약(선착순)으로 오는 16일부터 예약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청 홈페이지 참고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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