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17명 발생 … 창원·김해 각 5명 등(종합)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9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1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5명, 김해 5명, 진주·통영·사천·거제·양산·함안·고성 각 1명이다.
창원 확진자 5명 중 4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5333, 5337, 5343, 5344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수도권 관련 확진자로 양성 판정을 받고 5342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5명 중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으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5347, 5348번으로 분류됐다.
2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5340, 5345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5346번으로 분류됐다.
사천·고성·함안·진주 확진자 각 1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5332, 5334, 5338, 5339번으로 분류됐다.
거제 확진자 1명과 양산 확진자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5336, 5341번으로 분류됐다.
통영 확진자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5335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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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5345명(입원 186명, 퇴원 5141명, 사망 1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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