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밤나무해충 항공 방제 나서
7월 13일∼25일까지 10개 시군 8134㏊, 복숭아명나방 방제 실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오는 13일부터 25일까지 진주시 등 도내 10개 시군 8134㏊의 밤나무 재배지에 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항공방제는 산림청 헬기 7대를 지원받아 복숭아명나방 해충에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사용 약제는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를 준수해 13종의 저독성 약제 위주로 살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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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자세한 일정과 방제 지역은 해당 시군 산림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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