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복날 맛집’ 기획전…“요리 재료부터 간편식까지”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오는 14일까지 초복을 앞두고 각종 보양식 재료와 간편식 상품을 모아 ‘복날 맛집’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종 신선식품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국내산 생닭, 무항생제 삼계두마리 생닭, 찹쌀 등 대표 보양식 재료들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특히 해산물 중 보양식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는 ‘산소품은 완도전복’을 오는 11일까지 할인가에 판매한다.
간편식 상품도 다채롭게 마련했다. 전통삼계탕, 국물진한녹두삼계탕 등 프리미엄 자체 브랜드(PB) 홈플러스 시그니처 상품을 모아 선보이며 2개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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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유명 보양식 맛집을 찾기 어려운 고객을 위해 신선하고 다양한 보양식 재료와 간편식 상품을 모아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홈플러스가 복날이면 생각나는 맛집으로 거듭나기 위해 더 품질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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