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제1회 대한민국 축제박람회 참가
벡스코서 9~11일 … 한방약초축제 홍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청군이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제1회 대한민국 축제박람회’에 참가해 올해 21회째를 맞는 한방약초축제를 널리 알린다.
8일 군에 따르면 이번 대한민국 축제박람회는 한국지방신문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한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및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후원하는 행사다.
산청군은 경남도와 고성·하동·함양군이 공동운영하는 경남 홍보관에 참여한다.
각 지자체별 주요 축제들의 홍보 전시 프로그램과 대한민국 대표축제 어워즈 시상식, 마스코트 콘테스트, 공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산청군은 올해 가을 열릴 제21회 산청한방약초축제의 비전과 주요 콘텐츠를 소개하는 한편 한방약초축제의 강점 알린다.
특히 고성·하동·함양군과 공동운영 부스를 통해 4개 군의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하는 등 공동홍보전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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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항노화 웰니스 여행의 메카 산청군과 그 중심 콘템츠인 한방약초축제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박람회에 참가하게 됐다”며 “약초선도도시는 물론 대한민국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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