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브넬 모이즈(53) 아이티 대통령

▲조브넬 모이즈(53) 아이티 대통령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7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조브넬 모이즈(53) 아이티 대통령 살해에 대해 규탄하고 유족 및 아이티 국민들에게 조의를 표했다.


안보리는 성명에서 "모든 아이티 정치권 이해당사자에게 폭력행위 또는 폭력을 선동하는 행위를 삼갈 것을 단호히 촉구한다"며 "관계자 모두가 진정하고 자제해야 하며 추가로 불안을 불러올 수 있는 어떤 행동도 피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안보리는 모이즈 대통령을 살해한 자들에 대한 사법 조치도 주문했다.


안보리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8일 비공개 회의를 열 예정이다.

모이즈 대통령은 이날 사저에서 괴한들에게 살해됐다.

AD

아이티 경찰은 용의자 4명을 사살하고 2명을 체포한 상태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