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무 창원시장, 동읍 봉산마을 주민대피 '시민안전 최우선'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 우려해 대피한 봉산마을 주민 찾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허성무 창원시장은 지난 7일 저녁 집중호우로 동읍 봉산마을회관으로 대피한 주민들을 찾았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창원시에는 315.7㎜의 호우에 산사태 위험이 있어 동읍 봉산마을 주민 16명이 마을회관으로 긴급 대피했다.
봉산마을회관을 방문한 허성무 시장은 주민들에게 긴급구호 물품(담요, 생수, 식료품 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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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은 "산사태라는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불안했을 것이다.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와 지원으로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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