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나앤오드리, ‘숙취엔 벌나무’ 출시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베이식스의 ‘지아나앤오드리’가 가족의 건강한 행복을 위한 브랜드로 새롭게 탈바꿈 하며 ‘숙취엔 벌나무’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숙취엔 벌나무’는 특허 받은 벌나무추출농축액이 81.9% 들어간 파우치 형태의 숙취해소 음료이다. 강원도 산간지역에서 채취한 100% 국내산 벌나무와 오리나무, 헛개나무열매, 칡뿌리, 밀크씨슬, 영지농축액 등의 부가원료가 함유됐다. 벌나무 특유의 쌉싸름한 맛을 없애기 위해 벌꿀이 2.5% 함유돼 은은한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숙취 해소용 조성물로 특허 받은 벌나무추출농축액이 음주 전후 숙취해소에 도움을 준다.
벌나무는 산겨릅나무라고도 불리며 맛이 담백하고 수분을 잘 배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제조방법이나 복용량에 따라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검증된 제조 방법으로 만들어진 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숙취엔 벌나무’는 섭취량 평가 및 안전성에 대한 연구 시험을 완료한 제조사를 통해 만들어졌다.
지아나앤오드리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해 혼술족, 캠핑족이 늘어나면서 간편한 숙취음료를 찾는 고객층이 늘고 있다”며 “숙취해소 뿐만 아니라 활력 충전까지 신경 쓰는 이들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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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엔 벌나무’는 스킨알엑스 쇼핑몰에서만 단독으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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