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사손해보험은 8일 신임 대표이사로 기욤 미라보 최고재무책임자(CFO) 이사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악사손해보험은 8일 신임 대표이사로 기욤 미라보 최고재무책임자(CFO) 이사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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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악사손해보험은 8일 신임 대표이사로 기욤 미라보 최고재무책임자(CFO) 이사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기욤 미라보 신임 대표는 2019년 9월부터 악사손보에서 CFO 및 경영기획 본부장으로 재직해왔다. 악사알제리 생명보험에서 부사장과 CFO를 역임하기도 했다.

기욤 미라보 신임 대표는 이사회 의결 등 관련 절차를 거쳐 9월 1일 자로 정식 취임할 예정이다.


질 프로마조 악사손보 대표는 악사XL의 아시아 지역 총괄 최고경영자(CEO)로 임명됐다. AXA XL은 일반손해보험과 특종보험 전문 보험사로서 세계 200여 국가의 기업 고객에게 보험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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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미라보 대표는 "전통적인 보험사의 역할을 넘어 진정한 인생 파트너가 되겠다는 악사손보의 장기적 비전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악사그룹의 선진화된 보험 시스템과 세계 1억여 명의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혁신적 보험 서비스를 발 빠르게 제공하며 보험 업계의 혁신을 주도하는 종합손보사로서의 위치를 더욱 견고히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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