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호 기자] 6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006명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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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기자 rpl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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