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엔제리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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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엔제리너스는 'Angel In Earth' 를 주제로 고객참여형 친환경 캠페인을 7일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캠페인 참여는 일반 아메리카노 레귤러 사이즈에 200원이 추가된 그린 아메리카노를 주문해 재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세미 텀블러로 제공 받으면 된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환경재단(지구쓰담)에 후원금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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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받은 세미 텀블러를 가지고 엔제리너스 매장에 다시 방문해 음료를 주문하면 400원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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