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자동차부품 수출 중소기업 해외 사무 공간 임대 지원 참가 기업 모집
오는 23일까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 통해 신청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코트라 해외무역관에서 운영하는 자동차부품 글로벌 파트너링 센터(GP센터) 운영 지원 사업에 참가할 기업 6개사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글로벌 파트너링 센터 운영 지원 사업은 두드림서비스(pre-GP센터) 참가비 지원과 글로벌 파트너링 센터 입주비 지원 사업 등 총 2개 사업이다.
사업별 3개사를 모집하며 계약 기간은 1년, 최대 3회 연장이 가능하다.
두드림서비스 사업은 현지 코트라 전담 직원 또는 전문가가 해외시장 진입을 위한 온라인 맞춤형 마케팅을 지원한다.
참가비는 연 175만원이다. 참가비 지원 사업에 선정되면 참가비의 80%를 지원받는다.
글로벌 파트너링 센터 입주 지원 사업은 수출 기업에게 현지 사무공간을 임대하는 사업이다.
공유 오피스형과 독립사무실형이 있으며 입주비는 무역관 별 유형에 따라 상이하다.
모집 기간은 23일까지이며,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자동차부품 관련 중소·중견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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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 내 사업공고 및 신청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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