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조선 부산, '베리 쿨 서머' 패키지 선보인다
핀란드 디자인하우스 '마리메꼬' 70주년 기념 한정판 머그컵 세트 제공
조선델리서 '과일 타르트&에이드' 티타임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그랜드 조선 부산은 여름을 맞아 '베리 쿨 서머(Berry Cool Summer)' 패키지를 8월31일까지 50객실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바다를 마주한 그랜드 조선 부산의 디럭스 및 프리미어 객실 타입으로 구성한 '베리 쿨 서머' 패키지는 베리를 테마로 체크인 시 선물과 식음 혜택을 준비했다. 선물은 핀란드 디자인 하우스 '마리메꼬'의 70주년 기념 한정판 '스토로베리' 머그컵 세트다.
유니크한 패턴과 컬러로 다양한 패션,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는 마리메꼬의 70주년 기념 한정판 머그컵 세트는 창의력과 상상력을 통해 사람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고 싶었던 마리메꼬 브랜드의 이념을 팝 아트로 표현한 '딸기 산'과 마리메꼬 초창기에 제작된 패턴으로 마리메꼬의 70주년을 돌아보는 마음을 담은 '딸기' 등 2개 세트로 구성됐다.
신세계센텀시티몰에 문을 연 마리메꼬 매장을 비롯해 전국 마리메꼬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바우처 2매도 함께 제공한다. 할인 바우처로 20만·40만·6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2만·3만원 금액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호텔 로비층에 위치한 조선델리에서 즐길 수 있는 식음 혜택으로 베리 에이드(2잔)와 미니 과일 타르트를 제공한다. 그랜드 조선 부산 시그니처 음료인 유자 에이드를 비롯해 해운대의 시원한 컬러를 닮은 블루 멜로우 레몬에이드와 함께 제공되는 과일타르트는 체크인 당일 이용할 수 있다.
프리미어 객실 이상 이용 시 프라이빗 라운지 '그랑 제이(Gran J)'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15층에 위치한 그랑 제이에서는 바다 전망을 배경으로 모닝 티 타임, 데이타임 스낵, 해피아워를 즐길 수 있다. 성인 2인, 어린이 2인까지 입장 가능하다.
더불어 키즈 객실 이용 시 조선 주니어 웰컴 기프트 및 어메니티를 제공한다. 웰컴 기프트는 컬러링 북과 색연필 세트를 키즈 백팩에 담아 제공하며 객실 내에 키즈 목욕가운, 슬리퍼, 물컵, 목욕 용품 등 키즈 어메니티를 제공한다.
그랜드 조선 부산의 모든 투숙객은 실내·외 수영장, 사우나 및 피트니스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수영장은 성인 2인, 어린이 2인 이용 가능하며 사우나 및 피트니스는 성인 2인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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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쿨 서머 패키지 가격은 객실 타입 및 이용 일자에 따라 26만~51만원(세금 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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