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경남중소기업대상' 포상 대상자 모집
경영혁신·수출 등 6개 부문 13개사 및 우수 장기재직자 10명 포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중소기업과 우수 장기재직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경남중소기업대상' 포상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경남중소기업대상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경남중기청), 경남은행, 경남신문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지난해까지 총 158개사와 91명의 근로자를 시상했다.
제25회 경남중소기업대상은 경상남도지사 표창 6개사(경영혁신 2, 수출 2, 여성기업 2),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6개사(기술혁신 3, 창업벤처 3), 경남 은행장 표창 특별상 1개사, 우수 장기재직자 10명 등 총 6개 부문 13개사와 우수 장기재직자 1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경남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과 장기재직자다.
재포상 금지에 따라 수여일 기준 2년 이내 경상남도지사 표창 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은 기업인 또는 유공자는 제외된다.
'경남중소기업대상'에 선정된 기업은 경상남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대금리 지원, 경남중기청 소관 사업 우대, 지방세 체납액이 없는 경우 세무조사 3년간 면제, 경남은행 여신지원 우대, 경남신문 게재를 통한 수상 업체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우수 장기재직자에게는 200만원의 포상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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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10월 26일 경남도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및 경남중기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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