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운영하는 일자리카페 '잡스인천'이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기업의 채용 감소 등으로 취업의 문이 더욱 비좁아지고, 비대면 채용 등 채용시장의 변화로 받는 구직자의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한 온라인 강좌다.

첫 프로그램으로 오는 21일 색채를 통해 내면 심리를 알아보고, 힐링할 수 있도록 돕는 '컬러테라피(Color therapy)'를 진행한다.


모집인원은 15명으로, 오는 7일 잡스인천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ID 잡스인천)를 통해 신청 접수하면 된다.

잡스인천은 이어 '아로마테라피 힐링향수(8월 4일)', '아크릴 무드등(8월 18일)', '비전 네온사인(9월 8일)', '꽃 풍선(10월 13일)', '다육이 화분(11월 10일), '크리스마스 리스(12월 1일)' 등 다양한 만들기 강좌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수강자에게 강좌와 관련한 다양한 힐링키트를 배송, 온라인 강연을 통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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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인천(남동구 예술로 126)은 인천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일자리 소통공간으로, 직업상담을 비롯해 온라인컨설팅, 취업특강, 직업심리검사 등 취업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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