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이 내 몸을 위한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한국차’ 4종을 출시했다.

롯데호텔이 내 몸을 위한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한국차’ 4종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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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호텔은 내 몸을 위한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한국차’ 4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차 4종은 롯데호텔 서울·롯데호텔 월드·롯데호텔 제주·롯데호텔 부산 등 라운지에서 상시 판매하며, 검은콩 윤슬차·민들레 꽃등차·귤피 햇귀차·메밀 너울차 등 메뉴를 선보인다.

모두 국내 유명 산지에서 양질의 재료들을 엄선하고, 차 본연의 맛을 더 부각시킬 수 있도록 재료를 농축해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개인마다 원하는 효능과 체질에 맞춰 즐길 수 있도록 종류를 다채롭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피부 미용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검은콩 윤슬차와 피부 독소 제거에 좋은 민들레 꽃등차는 주요 원료인 검은콩과 민들레 뿌리를 각각 결명자 등의 곡물과 함께 블랜딩해 만든 웰빙차로 몸과 마음의 치유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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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의 향긋한 내음을 머금은 귤피 햇귀차는 잘 말린 귤껍질에 현미와 대추를 배합해 더욱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몸에 따뜻함을 불어넣어 준다. 메밀 너울차는 메밀에 상쾌한 박하와 솔잎이 조화를 이루어 몸 속 더운 기운을 잡아주는 상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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