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당현천 음악분수’ 가동 잠정연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7월1일부터 가동 예정이었던 중계동 수학문화관 앞 ‘당현천 음악분수 공연’을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이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확산으로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시행이 일주일 연기된 데 따른 것으로 음악분수 공연은 정상 가동 시 7월부터 10월까지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저녁 20분간 펼쳐질 예정이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