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깨끗한 세상' 슬로건…고객의 위생, 안전 그리고 환경까지 생각

깨끗한나라가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했다. [사진제공=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가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했다. [사진제공=깨끗한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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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가 '건강하고 깨끗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의 위생, 안전 나아가 환경까지 생각한 깨끗한나라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했다.


화장지 제품의 경우 부드러움 및 도톰함 등 기본적인 고객의 니즈 반영에 더해 업계 최초로 국제산림관리협회(FSC) 인증 펄프 사용 및 환경 친화적으로 생산한 제품에 부여하는 로하스(LOHAS) 인증을 획득했다. 또 일부 제품에 대해서 독일의 전문가 집단이 참여하는 피부 임상테스트인 더마테스트 인증을 완료하며 고객의 안전을 한번 더 생각했다.

환경 친화적인 물티슈를 만들기 위한 리뉴얼도 진행됐다. 업계 최초 재생 플라스틱 소재를 물티슈 캡에 적용하고, 물티슈를 감싸는 1차 포장재는 녹색기술을 활용해 탄소배출을 절감한 포장재를 사용했다. 택배 배송에 필요한 종이박스도 FSC 인증을 받은 친환경 종이박스를 사용했다.


물티슈 제품의 경우 위생과 안전 측면에서 먹는 물 수준의 52가지 수질 검사, 10단계 정수과정을 거친 물을 사용하고 물티슈를 제조하는 공장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위생적인 생산시설 관리, 최신 생산 설비 구축 등을 인정받아 지난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CGMP인증을 받았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고객의 일상에서 무심코 사용하는 상품들이지만 보다 더 깨끗하고 안전하며 환경까지 생각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리뉴얼을 진행했다"면서 "2021년 하반기에도 고객과 환경 모두를 생각한 제품 개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깨끗한나라는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소비자가 요구하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20년부터는 소비자의 건강과 위생을 위한 마스크, 손소독겔, 손소독 스프레이 등을 출시하며 '깨끗한나라 클린라인'을 강화했다. 또 고객사랑브랜드 7년 연속 1위, 글로벌 브랜드 역량지수 10년 연속 1위 등을 수상하며 종합생활용품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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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깨끗한나라 브랜드는 '고객의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지킨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 필름을 공개하고, '깨끗한 일상 지키기' 모바일 게임을 제작해 고객과 브랜드가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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